찬란한 빛, 모로코 4부 푸른 공존의 바다 2/3

2014-04-29 19:12:30

세계테마기행 | (2014.03.13. 방송) 1252회 쉐프 샤우엔은 발길이 닿는 곳은 어디에나 파랗게 칠해진 길과 벽뿐, 마치 온 마을 전체가 하나의 예술작품을 보는 듯하다. 1930년대 들어 유대인들이 정착하면서부터 그들의 문화처럼 온통 푸른색으로 물들기 시작했다. 베르베르 어로 ‘안전한 항구’라는 뜻의 에사우이라는, 바다와 생선냄새가 가득한 생명력이 넘치는 항구도시이자 포용의 도시이다. 어부에게 이방인은 낯선 사람이 아니라 새롭게 사귄 친구일 뿐이다. 함께하는 것이 더 자연스러운 에사우이라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어본다.
찬란한 빛, 모로코 4부 푸른 공존의 바다 2/3

찬란한 빛, 모로코 4부 푸른 공존의 바다 2/3

#세계 #테마 #기행
세계테마기행 방송 EBS1 (월~목) 20:50 주제 찬란한 빛, 모로코 4부 푸른 공존의 바다 2/3
소개 살아있는 체험기를 전달하는 여행 프로그램